BARA CERAMIC

쓰레기 소각장 바텀애쉬로 만든 블록Block made of garbage incinerator bottom ash

제품개발 배경 Product development motivation

국내에는 민간 소각장까지 합해 약 400개의 쓰레기 소각장이 있습니다. 2017년도 한해 동안 소각된 양은 8,681,305톤입니다. 소각 후 1,041,756.6톤의 바텀애쉬가 발생하며 이 양은 전량 매립됩니다. (출처: 2017년도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환경부)

해당 바텀애쉬를 톤백(1,041,757개)에 담아서 보관한다고 가정하면 146개의 축구장 면적이 필요합니다. 146개의 서울 상암 축구장이 매립장으로 없어진다고 생각한다면 어떠십니까?

There are about 400 garbage incinerators in Korea, including private ones. In 2017, the amount of incineration was 8,681,305 tons. After incineration, 1,041,756.6 tons of bottom ash are generated and this amount is completely buried. (source: 2017 National Waste Generation and Disposal Status, Ministry of Environment)

If you store the bottom ash in a tone bag (1,041,757 pieces needed), you need 146 soccer field. What if you think 146 Seoul World Cup Stadium(105 X 68m=7,140㎡) will be lost to landfill?
각 지자체마다 쓰레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획기적으로 쓰레기 양을 줄일 대안은 없습니다. 소각장의 처리 용량은 정해져 있고 쓰레기 양은 지속적으로 늘기만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소각장을 설치하는 것도 지역민들의 반발로 쉽지 않을뿐더러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닙니다.

Each municipality suffers from garbage problem, but there are no alternatives to dramatically reduce the amount of waste. Under the circumstance that the volume of incinerator’s handling capacity is limited while the amount of waste is continually increased, it is not easy to build the new incinerators due to opposition of local people, and it is not fundamental solution either.
당사는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각되고 남은 부산물인 바텀애쉬(bottom ash)로 만든 블록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소각장의 바텀애쉬로 만든 블록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블록보다 압축 강도는 우수하고 가격은 더 저렴한 자원순환 제품입니다.

We have developed the block made of incinerator bottom ash to resolve this problem. Blocks made of incinerator's bottom ash not only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and save resources, but also have better compressive strength and lower cost than existing blocks.

제품의 특징 Product Features

폐기물 자연순환 원료로 낮은 원가 경쟁력 확보
Low cost competitiveness with waste resource recyc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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