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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19_"맞춤형 광산 폐기물 관리체계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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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636회 작성일 20-02-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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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5일 지구 반대편 브라질 브루마지뉴 광물 찌꺼기 적치댐이 붕괴해 157명의 사망자와 200여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붕괴된 댐의 높이는 87m로 석촌호수 담수량의 2배 규모인  1200만 ㎥의 광산 폐기물이 적치돼 있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여러 위험 징후가 나타났음에도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았고, 35명의 인력만으로 790개의 광물 찌꺼기
적치댐을 관리하는 등 전형적인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재해(災害)로 보인다.

 문제는 흘러내린 토사에 포함된 각종 중금속과 화합물에 의한 2차 환경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광석의 분쇄와 분리 공정에서 발생하는 광물 찌꺼기는 입자가 작은 실트와 유사한데 구리, 납, 아연, 비소 등 중금속이 오염 기준을 초과해 2015년 브라질 마리아나 댐 붕괴사고 때도 엄청난 환경 재앙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주)바라세라믹은 적치되어 있는 광물찌꺼기를 활용하여 투수블록을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적치댐은 100% 안전한 방법이 아니며, 사고 시 인명피해,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방법으로 제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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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3/201903130214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