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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 2016 _[특집] 애물단지 광물찌꺼기의 이유있는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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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66회 작성일 20-02-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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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무해화기술로 광미활용 다양화 모색
금·은·구리 유가금속 회수도…산업원료 자원화 적용

[이투뉴스]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동력인 석탄산업. 그러나 폐광산 등장 이후 광물의 채굴로 인한 지표 침하, 갱내수나 폐수의 방류 등 광해현상에도 불구, 1990년대까지 '광해'와 '공해'라는 말이 혼용될 정도로 광해방지 역사는 길지 않다. 2006년 6월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 설립 이래 광해방지사업이 본격화된 것은 이제 막 10년이 흘렀다.
그러나 광해방지를 위한 끊임없는 방안 모색과 연구 결과 오늘날의 광해방지사업 종류는 수질개선, 토영오염 개량 및 복원, 광물찌꺼기 유실방지, 산림복구, 폐석유실방지 등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광물자원의 생산 과정 중 발생하는 광물찌꺼기, 일명 ‘광미’의 처리문제는 광물개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광물찌꺼기 처리기술은 크게 ▶적치장의 유질방지 및 유지관리에 관한 연구 ▶오염원을 선별해 근원적으로 처리하는 무해화 연구 ▶무해화된 광물찌꺼기를 활용하는 자원순환연구로 나뉜다.

이 중에서도 최근 무해화, 자원화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찌꺼기를 모아둔 적치장 댐이 붕괴될 경우 하부지역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고, 그 지역의 생태계가 한순간 무너지는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기 때문이다. 침출수 발생, 비오는 날 발생하는 광미의 유실은 주변 하천과 지하수 및 토양 등을 오염시킬 수 있는 잠재적 원인인자가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광미는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시설물 보수 등을 통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무해화된 광물찌꺼기를 활용하는 자원순환연구로 나뉜다.
(주)바라세라믹의 광미를 이용한 투수블록은 100% 자원순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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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531